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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를 꿈꾸며 !!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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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ETRI에 단체 견학을 갔습니다.

올 여름에 상암동에 디지털 파빌리온에 갔다와서 인지 어떤 신기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을지 많이 기대를 하고 갔죠. ㅎㅎ

ETRI입구에 도착..

웬걸, 경비아저씨가 참 까칠하게 말합니다.
입구에서 한 30분 기다린후 교수님이 오셔서 상큼하게 제압하고,
ETRI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연구원만 1700명에 달하는 세계에서 순위안에 드는 규모라 합니다..
별로 체감은 안됨.ㅎㅎ

ETRI 전시관에 도착해서 간단한 소개영상을 보고 전시관에 입장했는데..
이건 이미 개발되서 다 알려진 기술만 전시되어 있고...
많이 실망함;;; 이거보려고 1시간 차타고 온게 아까웠습니다....

내심 실제 연구실 몇군데 보여줄지 알았는데 이게 끝이라고 합니다. ;;
뭐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좋은 기회가 되면 다시 또 오겠지....


비가와서 ...


ETRI 정문... 중앙에 경비아저씨 매우 까칠함..


견학 진행자분.. 이곳에서 간단한 홍보동영상을 시청


약 10분정도는 봄.. 졸렸음 ;;


이곳이 전시관 후문..
전시관 내부는 사진촬영 불가임..


건물전체가 아닌 한쪽 일부분만 전시관이다.


너무 일찍 끝나서 당황;; 이대로 차타고 학교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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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유학박람회 in KOEX

- Travel / 2008/10/04 23:58
내년에 계획중인 어학연수를 준비하기 위해, 코엑스에서 열리는 유학박람회에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많아서 원하는 만큼의 정보를 얻지 못했지만..

아무정보가 없던 저로써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에 너무 치여서 사진은 별로 없어요;;


유학박람회와 동시에 열리는 해외이민 투자 박람회
처음에 이곳에서 기다려서 같이 간 친구와 서로 한첨 기다렸다는..


세미나 입장도 쉽지만은 않다.


워킹홀리에 관심있어서 세미나도 들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당장 워킹홀리 준비해서 가려고 했으나, 추후에 박람회장 안에서 여러 상담을 받고 현재 실력으로는 이득이 없다고 판단 ㅜㅠ

일반어학연수로 방향을 바꾸고 박람회 기간에 많은 할인행사로 바로 가계약 ^^

나중에 다른분들도 어학연수 준비하는데 도움되도록 계속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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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새만금 방조제

- Travel / 2008/09/15 20:46
추석 명절기간동안 특별히 개방한다고 해서 구경갔습니다.

저번에 한번 갔을때 진입금지라서 못갔었는데 ㅎㅎ


시작은 사뿐하게 자갈길..


조금만 더 달리면 모래길이다..
세차는 각오하고 가야한다.


그렇게 한 30분정도 달리면 1번째 배수갑문이 나온다..
이곳까지만 출입이 허용된다..


작년에 부안쪽에 있는 2갑문은 갔다왔었는데..


전시관이지만, 개방되지는 않았다..오른쪽 전망대에서 보면 물살에 휘말려갈듯한 착각이 든다고 한다.


배수갑문을 흐르는 물살이 엄청나다.


왼쪽의 큰 막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갑문을 열고 닫고 한다.


계속 보고 있으면 어지럽고 물살에 떠내려 갈것 같은 착각이 든다..


갑문 다리가 버티는게 신기할 뿐이다..


배들이 지나다니는 곳..


녹슨 관의 용도를 정확히 모르겟다.. 듣기로는 바닷속 모래를 퍼올린다는데..


방문한 차량이 엄청 많았다.. 어떻게 알고 왔는지 ㅎㅎ


입구에서 차를 청소하고 갔다..
입구근처에는 어선들이 많이 정박해 있었다.


한 20분정도 모든 모래를 털고 나서야 집에 갈수 있었다 ㅎㅎ

이동중에 보니 진입로 포장작업중이었다.
내년쯤 되면 포장된 길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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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동생의 졸업작품 전시회에 가기위해서 인사동에 갔습니다.

갤러리 위치를 모르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지도를 출력해서 갔는데..

지도를 잘못봐서 인사동길 끝까지 갔다가 돌아왔지요 ;;

찾기 쉬웠는데...


이번에 새로 개관했다고 하네요..


저 숫자에는 심오한 뜻이..  나중에 동생한테 물어봐서 겨우 알았다는..


갤러리밖 테라스... 졸업작품인지 원래 있던 조형물인지 모르겠음;;


동생작품... ㅋㅋ 난 봐도 모르겟다..


총 2개층을 사용하고 있었다. 윗층 유리벽에 낚서들... ㅋ


갤러리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다..

인사동에 왔으니 주변에도 좀 돌아보았다 ...
마침 무슨 행사가 있어서 인지 사람이 평소보다 많다고 한다. -ㅁ- ;


건물도 특이하고, 이쁘게 잘꾸민 건물 ㅎㅎ


간판이 참 아기자기 하다 ㅎㅎ


옛날 아이스크림두 판다.

오전에 선유도공원에 다녀와서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더이상 돌아보지는 못하고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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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선유도공원

- Travel / 2008/09/07 12:44
오늘은 동생 졸업작품 전시회에 구경가는 날입니다.

오전에 잠깐 시간이 남아서 선유도공원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1공원 입구 근처 다리 밑에서 서있었답니다. -ㅁ- ;;

다행히 1시간 후에 해가 떠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비가 계속왔다면 gg


선유도공원에 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에 있는 편의점입니다.


입구 다리에서 바라본 여의도공원과 국회의사당..


여름이라 꽃이 없어서 뭔가 아쉬운...




반대쪽 입구에서는 무궁화를 종류별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한강의 변천사도 살펴볼수 있습니다.


물탱크인거 같음..


야생토끼.. 별도로 키우는것 같지는 않았다.


전시실 안.. 에어컨이 작동안되서 내부는 많이 더웠다.


전시실 내부에는 펌프가 있다..


실제 물이 채워졌던 공간..
흉한 기둥들을 담쟁이넝쿨로 가렸다 ㅎ


멀리서 보면 이쁘지만, 악취가 조금 남;;;






비가 갠후 날씨가 계속 흐렸다.. 비가 금세 또 올것 같아서 철수중..


화장실도 참 운치있다..


입구앞 광장


인사동으로 돌아가는길에 벤치에서 비둘기와 놀고계시는 할아버지 발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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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학교 지원으로 디지털 파빌리온 체험관에 다녀왔다.

주 목적은 졸업작품으로 생각중인 디지털 팔레트를 보러가기 위해서다..

2004년 MIT 미디어랩에서 구현한 작품을 이곳에서 재현해 놓았다.

아쉽게 내부사진은 촬영금지여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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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은파 물빛다리

- Travel / 2008/06/28 11:11
은파공원을 가로지는 물빛다리..

나무로 되어있어서 운치있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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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1,2,3일차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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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오면 무조건 드려한다는 보석전시장...
안오면 불법여행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해외에서 오는 여행사통한 관광은 담배인삼공사를 반드시 들려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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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 하나가 원석 하나로 만든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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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여유있게 갖고 왔으면 저렴하게 보석을 구매할 수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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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전시장을 나와서 한인교민들이 운영하는 shop에 갔다.
수익금은 한인학교를 세운다고 한다..
저기 잔 안에는 태국꿀물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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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밤에 밖에 야경으로만 본 왕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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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군제도는 로또다;;
20% 추첨해서 걸리면 가는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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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에 들어가는 입장권..
여자들은 나시나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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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사원들..
모두 금도금 한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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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앞에서... 무슨 모형인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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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안에는 가이드가 동행하지 못한다...
대신 나라에서 별도의 왕궁가이드를 별도로 배정해준다 ;;
저 아저씨 한국말 잘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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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앞이라 그런지 하늘도 갑자기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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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군인은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안움직인다고 한다.
사진 포인트 자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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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답게 잘 꾸며져있지만, 실제 왕이 사는곳은 새로 지었다고 한다..
즉, 이곳은 옛날 왕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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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상버스를 타지 못했는데...
단체로 수상택시를 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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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는 메기가 엄청 많다...
특히 이곳은 한 사원 앞인데.. 이곳에서는 물고기를 잡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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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만 봐도 엄청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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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세계에서 가장 큰(?) 식당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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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있는분.. 여자다...트랜스젠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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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어마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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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출국직전...
이 사진 찍을때 까진 좋았다.. 근데 신용카드 분실로...
아주 바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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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다음에 다시한번 와봐야지...
Posted by 용희
1,2일차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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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 숙소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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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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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고 싶었지만, 바가지의 최고봉인 뚝뚝(?)이는 타지말라는 가이드의 충고에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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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가보니 그 많던 시위자들은 온데간데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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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태국인지 유럽인지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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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시스템은 이곳이 좀더 보기 편하다..
신호등에는 남은 시간이 초단위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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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를 타기위해 가다가 들른 한 레스토랑.. 분위기 무지 좋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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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태국음식점보다는 비쌋지만.. 나름 맛있다..
저 라임음료가 태국음식 한끼 가격이다 -ㅁ- ;;
참. 태국은 물을 안준다.. 사먹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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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택시보다는 수상버스를 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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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 배를 타면 안에서 구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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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사원... 상단이 기울어서(?) 공사중이라 안에 갈수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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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2열의자로 되어 있고 뒤에는 의자가 없다;; 서서 가야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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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기전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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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도 지하철이 있다.(1개노선) 또 BTS라고 지상에 2개 라인이 있다..
지반이 약해서 지하철은 더이상 못만드는 나라 태국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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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돌아다녀보면 여러 문화가 섞여 있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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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마다 가로수가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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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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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함께 민속공연을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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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전통문화를 시간에 따라 재현했다..
무에타이할때 재밌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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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밖에는 정원이 잘 꾸며져 있다..
자유시간을 30분밖에 주지 않아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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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럭키하게 찍은 사진...
공연 끝나고 회의하고 있었는데... 같이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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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또 태국 밤거리로 나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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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션은 태국 BTS사기.. 이곳은 동전교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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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거리로 계산하고 무조건 자판기에서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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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크기로 재활용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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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의 역사안...
방콕의 중산층만 이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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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지하철보다는 한 5배 정도(?) 깨끗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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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최대 번화가 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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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들어가보니 람보르기니 무르씨엘라고와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가 전시되어 있다.
시승도 해볼수 있게 해줌 좋을텐데 . 아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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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환승을 해서 수상버스로 밤 야경을 보러 이동..
역시 유럽풍의 저 포인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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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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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행가이드북과는 달리 운행시간이 끝났다고 한다. -ㅁ-;;
수상버스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올라가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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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 정류장에서 나오는 길목에서....
방콕에서 찍은 사진중 제일 잘 나왔다 ㅎㅎ
결국 택시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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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물건파는 누나(?) 나이는 꽤많은데 동안이다 ㅎㅎ
오늘 저녁은 선물을 사기위해 이곳저곳 상점을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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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강가 호텔레스토랑에서 씨푸드를 먹으려 했으나..
계획 미스로 시간이 없어서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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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안에 포크가 들어있다.
맛은 먹을만함...
그러나 같이산 몇개의 라면은 강한 위가 필요함 ^^
Posted by 용희
학교에서 해외 박람회에 보내줬어요 ^^ 공짜루요 ㅋ

코엑스는 자주 가봤지만, 해외박람회는 처음이네요..

박람회도 엄청난 규모에 놀라고, 각 부스마다 엄청 화려하고..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즐거웠답니다. ㅋㅋ

주 일정이 박람회 참관이라 관광을 많이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저녁이후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이곳저곳 돌아다녔지요 ㅋㅋ

해외배낭객의 성지인 "카오산로드" 에서의 그 포스는 진짜 킹왕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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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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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스완나폼 공항 모습... 공항에 도착하니까 상당히 이국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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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호텔도착. 짐만 간단히 풀고 호텔주변을 돌아다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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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방콕 시내에서 30분정도 떨어진 방나라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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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텍이란 박람회장에서는 4가지의 비슷한 박람회가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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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착한곳은 박람회장 후문이라 사진을 찍기 위해 정문까지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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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박람회장 안에 푸드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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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0 baht씩 나눠준 쿠폰으로 3명이 모여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음식이 참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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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건데.. 매우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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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름이 길어서 주최측에서 korea Univ라 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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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한쪽에 환전소가 있어서 달러를 태국돈 바트로 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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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을 내서 박람회장 주변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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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으로 돌아오는길에 태국 연예인(?)과 찰칵..
이름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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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일찍먹고, 바로 해외배낭객의 천국 카오산로드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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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 인증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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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면 늦을꺼 같아서 아예 이곳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일찍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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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택시들... 색이 무지 화려하다.. 저 색에는 비밀이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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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로드로 가기전에 가이드분이 근처에서 데모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했는데...
주변 광장에는 사람이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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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저녁엔 개방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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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중고시장도 잘 형성되어 있다... 500미터는 넘게 이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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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날씨가 덥기때문에.. 더우면 편의점가서 열기를 식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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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도 깔끔함...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표시하면 찾아가기 쉬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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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카오산로드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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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가격이 우리돈 3,400원이다.. 생고기로 만든거라 그런지 맛의 차원이 다르다 ㅎㅎ

Posted by 용희
아침 일찍 친구들과 함께 용산으루 갔다..

2008 봄 베타뉴스 세미나 보러 ~~

일찍 11시 정도 도착한 편인데 기다리는 줄이 엄청났다..

각 기업체 직원분들이 신기술관련 세미나도 해주시고.. 많은 경품에 즐거웠다.

경품이 하나도 당첨되지 않아서 아쉽지만,, 선착순으로 나누어 주는 마우스에 만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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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이메진컵 "소프트웨어 설계"부분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관하러 갔다..

삼성동 섬유센터 위치를 몰라서 대회가 시작한 후에 입장하게 되었다.

주제는 "환경"이었는데, 참가자들 모두 실력이 대단해 보였다..

생각보단  구경하러 온사람들 수가 적었다.

덕분에 편하게 봤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 이메진컵에 소프트웨어 설계 부분이나 임베디드 분야에 도전해봐야 겟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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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아온 컵...
플라스틱 재질이라 냄세나서 실제 사용하진 못할 것 같다..
Posted by 용희

05:20 기숙사에서 안내방송이 나왔다..

"태안 봉사활동 가는 학생들은 씻고 아침밥 먹으로 가세요"

침대위에서 5분 더 뒹글뒹글 하다가 씻고 옷 챙기고 밥 먹으로 갔다.


일기예보 대로 눈/비온다고 했는데 ;;

아침부터 보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밥도 다 먹고 차를 타고 출발 !!


목적지는 학암포 ...

약 3시간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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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할때는 완전 밤이었는데, 졸다가 깨어보니 어느세 날이 밝았다.

태안에 도착해서도 한참 깊이 들어가서야 학암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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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버스 7대가 왔다. 약 300명..

학암포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기름냄세는 많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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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우비랑, 장갑, 마스, 고무장갑, 헌옷 을 준비해서 나누어 주었다..

한쪽 구석에 있는 장화는 재활용하여 계속 신는것 같았다..

방제복 또한 깨끗한 것을 골라서 입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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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로 봉사자가 적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와 있었다.

백사장의 기를은 거의 다 제거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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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갯바위 밑에 묻혀있는 기름이다..

겉으로 보기엔 많이 제거된 것처럼 보이지만,

땅을 조금 파면 약 10센티정도 기름으로 오염되어 있다..

방제본부직원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바위는 옷으로 닦고, 바위밑 모래는 흡착포로 제거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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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자리를 잡으면 많이 움직이지 못한다.

닦아도 닦아도 기름이 나오기 때문이다.

마음 같아선 모든 바위를 들어내고 했으면 싶었다.

많이 방제작업을 못한것 같은데..

시간은 금세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쓰레기들을 백사장 쪽으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방송에서만 보던 인간띠를 만들어서 옮겼다.

그 많은 쓰레기가 금세 이동했다..

직접 봉사활동을 해보니

이정도 제거속도면 엄청난 시간이 지나야 복구될거라 생각이 들었다.

많이 안타까웠다 ㅜㅠ



# 태안 봉사활동 팁 (준비물)#


잠시나마 봉사활동을 하면서 배운 팁이다.

먼저 옷은 기름이 묻을일이 크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따뜻하게 입고 가면 된다.

방제복과 장화, 고무장갑등은 다 준비되어 있기때문에,

마스크나, 고무장갑안에 착용할 장갑 정도만 준비해가면 된다.

또한 갯바위 지역이 주 봉사장소이기 때문에.

꽃 옮겨 심을때 사용하는 꽃삽을 가져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는 호미 같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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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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