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14:37
2009.02.04 Vancouver ▒ 첫 나들이 : 차이나 타운, 게스타운, 하버센터, 캐나다 플레이스 Travel/Canada2009/02/04 14:37
유학원에서 벤쿠버 적응을 위한 다운타운 투어에 참여 하였다.
유학원 건물에서 나와서 먼저 차이나 타운에 갔다.
온통 중국어로 중국이라고 해도 믿을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벤쿠버는 홍콩인, 중국인들이 경제를 이끌고 있다.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후, 홍콩인들이 벤쿠버로 이민와서 그 수가 많이 늘었고 덕분에 집값도 엄청 올려주었다.
다시 게스타운방향으로 가면
무슨 Gassy Jack 동상과 그 유명한 증기시계를 볼수 있다.
다시 바닷가쪽으로 향하면 캐나다 플레이스가 보인다.
이곳은 크루즈선이 정박하는 항구이다.
그 뒤쪽 시내방향으로는 하버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이곳 전망대에서 보는 벤쿠버 야경또한 멋지다고 한다.
사진은 조금 흔들렸지만, 바다위에 주유소 이다.
바로 수상비행기와 많은 요트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캐나다 플레이스 기준으로 양 옆에는 요트 선박장과 수상비행기 계류장이 위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야경..
DSLR이 아닌 똑딱이로 찍어서 많이 흔들렸지만, 서울의 야경과는 매우 다른 느낌이다.
간단히 투어를 마치고 유학원에서 간식을 먹고 ^^
아직까지는 매우 낯선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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