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7 10:01
2008.06.22 Bangkok ▒ 2008 BITEC 박람회 3박 5일 참관 - 3일차 Travel/Thailand2008/06/27 10:01
1,2일차에 이어서...
12시까지 숙소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났다;;
밤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이다..
타보고 싶었지만, 바가지의 최고봉인 뚝뚝(?)이는 타지말라는 가이드의 충고에 pass
낮에 가보니 그 많던 시위자들은 온데간데 없다. ㅎㅎ
이곳이 태국인지 유럽인지 ? ㅎㅎ
교통시스템은 이곳이 좀더 보기 편하다..
신호등에는 남은 시간이 초단위로 보여줌..
수상버스를 타기위해 가다가 들른 한 레스토랑.. 분위기 무지 좋음 ㅎ
일반 태국음식점보다는 비쌋지만.. 나름 맛있다..
저 라임음료가 태국음식 한끼 가격이다 -ㅁ- ;;
참. 태국은 물을 안준다.. 사먹어야 함..
수상택시보다는 수상버스를 타기로 함...
승차권.. 배를 타면 안에서 구입할수 있다..
새벽의 사원... 상단이 기울어서(?) 공사중이라 안에 갈수는 없다고 한다..
앞에는 2열의자로 되어 있고 뒤에는 의자가 없다;; 서서 가야함 ㅋ
내리기전에 한컷..
태국에도 지하철이 있다.(1개노선) 또 BTS라고 지상에 2개 라인이 있다..
지반이 약해서 지하철은 더이상 못만드는 나라 태국 ㅜㅠ
태국을 돌아다녀보면 여러 문화가 섞여 있다는 느낌이 든다...
가는 길마다 가로수가 잘 정리되어 있다.
이곳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일행과 함께 민속공연을 보러갔다.
태국의 전통문화를 시간에 따라 재현했다..
무에타이할때 재밌었음 ㅎ
공연장 밖에는 정원이 잘 꾸며져 있다..
자유시간을 30분밖에 주지 않아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
아주 럭키하게 찍은 사진...
공연 끝나고 회의하고 있었는데... 같이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또 태국 밤거리로 나왔다 ㅎㅎ
이번 미션은 태국 BTS사기.. 이곳은 동전교환소
표는 거리로 계산하고 무조건 자판기에서 구매해야 한다.
신용카드 크기로 재활용 하는것 같다.
유럽풍의 역사안...
방콕의 중산층만 이용한다고 한다..
서울의 지하철보다는 한 5배 정도(?) 깨끗하고 좋음
방콕의 최대 번화가 씨암...
백화점에 들어가보니 람보르기니 무르씨엘라고와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가 전시되어 있다.
시승도 해볼수 있게 해줌 좋을텐데 . 아쉬움 ㅋㅋ
다시 환승을 해서 수상버스로 밤 야경을 보러 이동..
역시 유럽풍의 저 포인트 시계....
종점역에 도착했다...
하지만 여행가이드북과는 달리 운행시간이 끝났다고 한다. -ㅁ-;;
수상버스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올라가려 했는데...
수상버스 정류장에서 나오는 길목에서....
방콕에서 찍은 사진중 제일 잘 나왔다 ㅎㅎ
결국 택시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갔다.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물건파는 누나(?) 나이는 꽤많은데 동안이다 ㅎㅎ
오늘 저녁은 선물을 사기위해 이곳저곳 상점을 돌아다녔다.
원래 계획은 강가 호텔레스토랑에서 씨푸드를 먹으려 했으나..
계획 미스로 시간이 없어서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해결했다..
라면안에 포크가 들어있다.
맛은 먹을만함...
그러나 같이산 몇개의 라면은 강한 위가 필요함 ^^
12시까지 숙소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났다;;
밤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이다..
타보고 싶었지만, 바가지의 최고봉인 뚝뚝(?)이는 타지말라는 가이드의 충고에 pass
낮에 가보니 그 많던 시위자들은 온데간데 없다. ㅎㅎ
이곳이 태국인지 유럽인지 ? ㅎㅎ
교통시스템은 이곳이 좀더 보기 편하다..
신호등에는 남은 시간이 초단위로 보여줌..
수상버스를 타기위해 가다가 들른 한 레스토랑.. 분위기 무지 좋음 ㅎ
일반 태국음식점보다는 비쌋지만.. 나름 맛있다..
저 라임음료가 태국음식 한끼 가격이다 -ㅁ- ;;
참. 태국은 물을 안준다.. 사먹어야 함..
수상택시보다는 수상버스를 타기로 함...
승차권.. 배를 타면 안에서 구입할수 있다..
새벽의 사원... 상단이 기울어서(?) 공사중이라 안에 갈수는 없다고 한다..
앞에는 2열의자로 되어 있고 뒤에는 의자가 없다;; 서서 가야함 ㅋ
내리기전에 한컷..
태국에도 지하철이 있다.(1개노선) 또 BTS라고 지상에 2개 라인이 있다..
지반이 약해서 지하철은 더이상 못만드는 나라 태국 ㅜㅠ
태국을 돌아다녀보면 여러 문화가 섞여 있다는 느낌이 든다...
가는 길마다 가로수가 잘 정리되어 있다.
이곳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일행과 함께 민속공연을 보러갔다.
태국의 전통문화를 시간에 따라 재현했다..
무에타이할때 재밌었음 ㅎ
공연장 밖에는 정원이 잘 꾸며져 있다..
자유시간을 30분밖에 주지 않아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
아주 럭키하게 찍은 사진...
공연 끝나고 회의하고 있었는데... 같이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또 태국 밤거리로 나왔다 ㅎㅎ
이번 미션은 태국 BTS사기.. 이곳은 동전교환소
표는 거리로 계산하고 무조건 자판기에서 구매해야 한다.
신용카드 크기로 재활용 하는것 같다.
유럽풍의 역사안...
방콕의 중산층만 이용한다고 한다..
서울의 지하철보다는 한 5배 정도(?) 깨끗하고 좋음
방콕의 최대 번화가 씨암...
백화점에 들어가보니 람보르기니 무르씨엘라고와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가 전시되어 있다.
시승도 해볼수 있게 해줌 좋을텐데 . 아쉬움 ㅋㅋ
다시 환승을 해서 수상버스로 밤 야경을 보러 이동..
역시 유럽풍의 저 포인트 시계....
종점역에 도착했다...
하지만 여행가이드북과는 달리 운행시간이 끝났다고 한다. -ㅁ-;;
수상버스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올라가려 했는데...
수상버스 정류장에서 나오는 길목에서....
방콕에서 찍은 사진중 제일 잘 나왔다 ㅎㅎ
결국 택시를 타고 카오산로드까지 갔다.
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물건파는 누나(?) 나이는 꽤많은데 동안이다 ㅎㅎ
오늘 저녁은 선물을 사기위해 이곳저곳 상점을 돌아다녔다.
원래 계획은 강가 호텔레스토랑에서 씨푸드를 먹으려 했으나..
계획 미스로 시간이 없어서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해결했다..
라면안에 포크가 들어있다.
맛은 먹을만함...
그러나 같이산 몇개의 라면은 강한 위가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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