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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해외 박람회에 보내줬어요 ^^ 공짜루요 ㅋ

코엑스는 자주 가봤지만, 해외박람회는 처음이네요..

박람회도 엄청난 규모에 놀라고, 각 부스마다 엄청 화려하고..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즐거웠답니다. ㅋㅋ

주 일정이 박람회 참관이라 관광을 많이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저녁이후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이곳저곳 돌아다녔지요 ㅋㅋ

해외배낭객의 성지인 "카오산로드" 에서의 그 포스는 진짜 킹왕짱임


- 방콕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 ㅋ


- 방콕 스완나폼 공항 모습... 공항에 도착하니까 상당히 이국적임



- 새벽에 호텔도착. 짐만 간단히 풀고 호텔주변을 돌아다녔다 ㅎㅎ

- 아침에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방콕 시내에서 30분정도 떨어진 방나라는 지역이다..

바이텍이란 박람회장에서는 4가지의 비슷한 박람회가 동시에 열렸다.

우리가 도착한곳은 박람회장 후문이라 사진을 찍기 위해 정문까지 돌아왔다 ;;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박람회장 안에 푸드코너)


1인당 100 baht씩 나눠준 쿠폰으로 3명이 모여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음식이 참 신기함..

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건데.. 매우 신기했음..

학교 이름이 길어서 주최측에서 korea Univ라 줄였다 ;;

박람회장 한쪽에 환전소가 있어서 달러를 태국돈 바트로 환전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박람회장 주변을 돌아보았다..

박람회장으로 돌아오는길에 태국 연예인(?)과 찰칵..
이름은 모르겠다;;

저녁을 일찍먹고, 바로 해외배낭객의 천국 카오산로드로 갔다..

카오산 인증샷 ㅋ

놀다보면 늦을꺼 같아서 아예 이곳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일찍 가기로 했다..

태국의 택시들... 색이 무지 화려하다.. 저 색에는 비밀이 있음..ㅋ

카오산로드로 가기전에 가이드분이 근처에서 데모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했는데...
주변 광장에는 사람이 엄청났다...

왕궁.... 저녁엔 개방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태국은 중고시장도 잘 형성되어 있다... 500미터는 넘게 이어져 있음

태국은 날씨가 덥기때문에.. 더우면 편의점가서 열기를 식혔다 ㅋㅋ

이정표도 깔끔함...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표시하면 찾아가기 쉬울거 같은데...

이곳이 카오산로드 입구이다.

꼬치 가격이 우리돈 3,400원이다.. 생고기로 만든거라 그런지 맛의 차원이 다르다 ㅎㅎ

Posted by 용희